안녕하세요. 방금 JFK공항 입국심사 넘 빨리 끝나서 셔틀 기다리며 후기 쓰네요 ㅎㅎ
전 아시아나로 왔고, 나오자마자 최대한 빠르게 걸어서 줄 섰는데요~ 10분만 지나니 뒤에 후다닥 많아지더라구요. 여자 혼자라 걱정 많이하고 시험 보듯이 준비했는데요. 가져간 음식이 있다보니 각자의 음식에 대한것들 영문으로 설명할 수 있게 준비했어요
햇반 볶음김치 진미채 참치캔 등등 ㅎㅎ
기본적인 숙소 /숙소 주소/ 며칠 있는지 / 방문 목적 / 음식 종류 하나하나 다 물어봤고 강력하게
Meat free / no fresh vestables 등등 말햇구요
마지막으로 여자 혼자 여행이냐. 직업 뭐냐
물어보고 제가 한달 가량 있으니 휴가라서 온거냐 또 묻더라구요. 이때부터 긴장이 조금씩 … ㅎ
그래서 코리아에선 지금이 추석이라 추석연휴에 휴가를 더 써서 왔다 라고 부연설명도 어느정도 했어요
여자분이셨고, 계속 웃으면서 최대한 밝게 말하려고 노력햇네요 ㅋㅋㅋ 어후
덕분에 거의 10-15분만에 끝난거 같규
Mpc는 다 해서 제출했다고 생각햇는데 너무 늦게한건지 뭐가 오류난건지 ㅋ 그쪽에는 전달이 안된거 같대서…
ㅋㅋ그냥 저는 쌩으로 한거 같네요
드뎌 뉴욕입니다 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