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주유소, 편의점 이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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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미국여행을 하신다면 '주유소'와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시게 될텐데요.
특히 한국과 다르게 셀프주유가 기본인 미국에서
편하게 이용하는 방법과 후기 작성해볼게요!
주유방법 / 결제수단 / 최근 주유가격 / 추가이용시설 등..
01 대표적인 주유소 브랜드
Costco(코스트코) 주유소
한국회원카드도 미국에서 사용 가능.
더 저렴하게 주유할 수 있어서 장기 여행자에게 도움됨.
Shell (쉘)
노란색 조개 로고가 특징.
Chevron (셰브론)
파란색과 빨간색 V자 모양 로고.
BP (British Petroleum, 비피)
초록색 해바라기 로고.
Exxon / Mobil (엑손/모빌)
Exxon과 Mobil은 같은 회사.
대형 고속도로 주변에 특히 많음
Wawa (와와)
RaceTrac (레이스트랙)
미 동부지역에서 유명
02 와와 Wawa
영업시간 월요일 - 일요일 24시간 영업
주유 셀프주유, 카드 or 매장 선결제
편의점 즉석 샌드위치, 커피, 스낵 등 판매
Free Air 자동차, 바이크 바퀴 가능
✔️ Tip 구글맵에서 "주유소" 검색하시면
주변에 있는 매장이 주유 가격과 함께 뜹니다.
03 미국 주유소 이용 방법
셀프 주유가 기본!
미국은 대부분 셀프 주유입니다. 직접 주유해야 해요.
신용카드 or 선불결제
✔️ 신용카드 : 주유기 기계에 카드를 넣고 사용하시면 돼요.
ZIP Code(미국 우편번호)를 입력하라는 경우가 있어요.
→ Zip Code 없으면, 편의점 안에 들어가서 현금 선결제 하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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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결제 (여행자 주의!)
예를 들어, "Pump number 4, $40 dollars, please"
"Hi, I'd like to prepay $40 for Pump number 3, please."
이렇게 말하면 친절하게 도와줍니다.
결제 후 원하는 휘발유 종류(Regular 추천)를 골라서 주유!
(해외결제 수수료(보통 1~3%)가 붙을 수 있어요.)
주유 종류 고르기
보통은 "Regular(보통휘발유)"를 선택하면 됩니다.
프리미엄(고급유)이나 디젤은 따로 표시돼 있으니 주의!
주유 후 영수증
화면에 "Receipt?"가 뜨는데, Yes를 누르시면 받으실 수 있어요.
가격 확인
주유소 간 가격 차이가 큰 경우가 많으니,
여행 전에 'Google Maps'으로 미리 가격 비교하면 좋아요.
2025년 4월말 기준 올랜도 키씸미 지역
레귤러 Regular 기준 $2.99~$3.24 정도
04 사용가능 카드, 결제 수단
기본 카드 or 결제수단
Visa (비자)
Mastercard (마스터카드)
American Express (아멕스)
Discover (디스커버)
Apple Pay / Google Pay (터치 결제 지원하는 매장 있음)
한국 여행자가 사용할 수 있는 카드
(국제 결제 등록 필수)
비자카드 (Visa)
→ 거의 100% 문제 없이 결제 가능.
마스터카드 (Mastercard)
→ 비자 다음으로 가장 널리 사용됨.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American Express)
→ Wawa에서는 받지만, 일부 가게에서 안 받는 경우도 있음
체크카드 (Visa/Master 연동형)
→ 해외 사용 등록이 되어 있으면 사용 가능.
(은행 앱이나 콜센터에서 '해외결제 가능 여부' 확인 꼭 해야 함)
05 편의점 & Free Air Station
주유소 편의점
미국 대부분의 주유소 에는 편의점이 붙어있어요.
24시간 또는 밤늦게도 문이 열려있어 진짜 유용해요.
즉석 샌드위치, 스무디, 커피, 샐러드까지 메뉴가 다양하고 맛있어요.
주문은 터치스크린 키오스크로 하니까 영어 걱정도 거의 없어요!
세금 추가 : 표기 가격은 세금이 포함되지 않은 가격
Free Air Pump Station
바퀴에 바람 빠지면 편의점에서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미국여행 중에는 작은 일상들도 모험처럼 느껴지죠!
주유소나 편의점을 자연스럽게 이용하면 여행이 훨씬 편해질거에요.
배고플 때 한 끼 해결하고, 시원한 커피 한 잔으로 힐링할 수 있는 공간
현지 인기 편의점을 경험하는것도 여행의 소소한 재미를 더해줄 거예요!
🧡그럼 모두모두 즐거운 미국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