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옷챙길때 너무 걱정했던터라 도착하자마자 날씨 남겨요!
낮에 도착했을때 기온 6도 정도였어요!
강바람에 고층 빌딩사이 바람이라 매섭다는 말을 들어서
그냥 겨울옷 차림으로 옷 다 준비했구요!
상의는 히트텍 한겹, 얇은 맨투맨, 경량패딩
하의는 청바지 한겹입니다!
저는 여자고 적당히 추위타는 편인데, 오늘은 장시간 비행이라 옷을 얇게 입은 편이었지만 공항에서 나와서 짐 옮길땐 좀 더웠고요 ㅎㅎ
숙소 도착해서 간단히 먹을 음식 사러다닐땐 딱 좋은 정도였어요.
사람들 옷차림은 경량패딩부터 니트나 맨투맨만 입은 분들도 많이보였어요. 그나마 오늘 낮이 해가 있는 편이라 그런것 같아요.
밤이나 아침에도 돌아다닐 우리같은 여행객들은 여분의 옷 더 준비하시면 좋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