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큰 주유소인데 미국은 휴게소대신 이룬 주유소에서 많이 쉬더라구여 유명한 버키스라는 주유소인데 브리스킷이 엄청 유명하구 저 트레이드마크가 너무 귀여워요
브리스킷이나 육포 대박이니 들리시면 꼭 드셔보세요
테네시를 지납니다~
내슈빌 입성하면 보이는 풍경
대박이죠 조지아 살다가 내슈빌 오니깐ㅜㅜ 진짜 이게 미국이구나 사람사는 곳이구나 싶었다는,,
아니 낭만 지겨요. 저렇게 다니면서 맥주마시고 내슈빌을 즐기고 노래도 부르고 해요
어디더라 무슨 컨트리음악이 유명해서 박물관인가 거기서 본 낭만있는 분
자. 내슈빌은 밤부터 시작입니디
너무 많은 펍들 중에서 여기를 골라서 한잔 때렸어요
뜬금 제사진 죄송해요^^이렇게 어느정도 시간이되면 차없는 거리처럼 다 막더라구요 사진찍기 좋았어요. 다시 밤되면 차들이 다녀요
어디 놀러가면 내슈빌 맛같은게 내슈빌이 핫치킨 매운게 유명해서 칠리였나 거기도 모짜스틱 내슈빌맛이 있는데 머 애니웨이 매워요 위에는 미디움 재꺼는 때앰 핫! 인데
주문하는데 카운터 언니가 맛 뭘로 할래? 물어서 대앰~ 핫 이라니깐 매운데 괜찮냐해서 바로 근육맨 포즈잡고 코리안의 맵부심을 보여줬어요. 레알 부심,, 굉장히 매움 노약자 주의
일본도 아닌데 세븐일레븐 있어서 신기해서 그냥 찍어봤어요 여기는 니산 스타디움도 잇고 일본에 뭐가 잇나!
내슈빌에 있는 강인데 참 이뻐요,,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여기는 어디더라 그냥 비비큐 먹고 싶어서 갓는데 옷가게도 많고 카페도 많고 식당도 많고 유럽같이 아웃사이드 테이블도 많아요
아 네 이 벽화있는 거리가 위에랑 같은 곳~
아니 대박이죠?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을 만들어둔거에요. 뭔가 미국에서보니 좋긴하지만 그래도 으리한 건축물이 잇고 앞에 드 넓은 잔디가 잇는게 그냥 분위기 느낌이 참 좋아요.
저는 조지아에서 내슈빌 갔고 시차가 한시간 있었어요 어전지 일찍 도착해버렸더라~ 숙소는 내슈빌 쪽이 너무 비싸서 살작 사이드로 나왔어요 차가 있어서. 그리고 미국 대부분의 파킹장은 돈을 내야 돼요. 그래서 저는 온라인으로 검색해서 저렴한 파킹장을 찾아서 미리 예약했어요. 사실 말만 미리이고 한 30분 전 그쯤 예약해서 이제 파킹장에 들어갔는데, 확실히 거기서 바로 페이 하는 것보다 온라인으로 구매한 게 더 저렴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미리 조금 알아 보시고 파킹랏을 구매 하는 걸 추천 드려요. 내슈빌은 엄청 크게 뭐 가볼 게 많다는 아니지만 그냥 당일치기나 1박 2일 여행으로 좋은 거 같애요. 여기는팝이 많기 때문에 그래도 당일치기 보다는 1박 2일을 추천 드려요. 이 거리는 지나가면 브라이덜 샤워를 엄청 많이 하고 굉장히 잘 놀아요. 그냥 걸어 다니면 다 펍 들인데 거의 대부분의 펍에서 기타 치고 라이브쇼 하고 노래 부르고 정말 재밌어요. 그래서 거리가 굉장히 시끄럽긴 하지만 이게 소음 보다는 그냥 너무 다양한 음악들이 합쳐져서 시끄러운 약간 그런 느낌이에요. 갈수있으면은 저는 한번쯤은 가보는 것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