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아샤나 밤비행기로 4인가족 들어왔어요.
비행기에서 젤 먼저 내려서 그냥 심사대로 가도 줄이 엄청 긴편은 아니었는데 순간 mpc라인으로 가야햐나 말아야하나 내적갈등ㅋㅋㅋ 백만번
마지막 문항 제출하고 5번 라인으로 가라고 나와서
줄서있는데 5번라인은 닫혀있고ㅠㅠ 4번라인 시티즌이랑 같이 심사 기다리는데 이게 맞나 아닌가 얼마나 쫄렸는지,,
다행히 MPC 는 무사 통과였고
food문항에 예스 체크했더니 신고할게 뭐냐고해서 음식 리스트 보여주고 올 비건이라고 했더니 통과시켜줬습니다.
특이했던 질문은
친구 집에 갈 예정이라고 했더니 니 친구냐 신랑 친구냐 물었고, 친구 이름도 물어서 적더라고요,,
다른질문은 왜왔냐, 기간, 호텔어디냐 정도 물었던거 같아요.
수화물 찾는데까지 20분 정도 걸렸고 밤 12시전에 맨하탄 숙소 들어왔어요~
다들 mpc 준비 꼭 하셔서 여유로운 여행 시작하세요!!
그나저나 이번주 날씨 비비비비비 우울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