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출국 하기 전에 계속 걱정을 하고, 미여디카페에서 계속 후기를 보고 영어공부를 하기도 했습니다.
긴 비행을 마치고 로스앤젤레스(LAX)공항에 도착하면서 설렘이 되고, 입국심사 하러 가는 길에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대기 줄이 시간을 짧았고, 질문은 많지 않아서 추월하게 심사를 마쳤습니다.
1. 왜 왔니?
2. 음식 가져왔나?
3. 담배 피니?
4. 무슨 일 하니?
간단한 질문이 나와서 다행히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