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짹짹이가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7-19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앞에 어떤 여성분이 비자도 열심히 준비했거
저도 뭐 호텔이랑 렌트 다 프린트해서 가져왔는데
면세점에서 너무 묵직하게 사서 그런지..
지압슬리퍼 신고 출발했는데 너무 아파서
이상하게 보였는지
진실의방에서 서류 다 보여주고
친언니 사진도 보여주고 맞다 하니까
40-50분 정도 걸려 나왔네요..
더군에 캐리어 찾을 필요없이 떡하니 있어서 좋은데
캐리어 바퀴 보호실리콘은 다 없어졌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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