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3번째 방문인데 ㅋㅋㅋ진실의방 갔네요

앞에 어떤 여성분이 비자도 열심히 준비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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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뭐 호텔이랑 렌트 다 프린트해서 가져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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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에서 너무 묵직하게 사서 그런지..

지압슬리퍼 신고 출발했는데 너무 아파서

이상하게 보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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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방에서 서류 다 보여주고

친언니 사진도 보여주고 맞다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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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분 정도 걸려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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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에 캐리어 찾을 필요없이 떡하니 있어서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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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바퀴 보호실리콘은 다 없어졌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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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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