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gara falls 지역에서 캐나다-미국 국경의 관문 역할을 하는 rainbow bridge!
심사는 그렇게 빡세지 않다고 들었었는데요
저의 3번의 입국심사 중에선 제일 많이 대화한 것 같아요 ㅋㅋㅋㅋ (나머지가 얼마나 쉬웠다는건지 알겠쥬?)
중간에 단어가 생각 안나거 버벅거리니깐 마지막에 뉴욕시티 가서는 말 주의하라고.. 피드백 받았습니다😅
심사 자체는 어렵지 않았는데 차가 너무 많아서 입국심사장 빠져나가는데 오래걸렸던 것 같아요! 여름철에는 1시간 이상 여유있게 움직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