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혼자 여행와서 받는 입국심사라 잔뜩 긴장했었는데 피곤해보이는 심사관이 “뭐하러 왔어?” “최종 목적지가 어디야?”만 묻고 혼잣말 하는데(아님 통화인가..?모르겠다 다른 사람한테 말하는 것 같았어요) 나한테 하는 말인줄 알고 계속 “Sorry?” 하며 되물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MPC를 써서 입국 심사가 더 쉬웠던 것 같기도? 미국 입국하는 분들는 MPC 꼭 쓰세요~! Visit japan web 이랑 비슷한건데 입국 심사 줄이 훨씬 짧고(united air 이용했음에도) 심사도 더 쉬웠던 것 같은 느낌..? (근데 입국심사가 빨리 끝나도 짐이 늦게 나오면 말짱도루묵이라는게 함정..🤫)
입국심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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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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