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전에 임석재님와 몇분들의 글을 보고
반신반의(?)하며 어플설치.🤭
아시아나 기준 터미널 1이였고
다음에 나오는 문항들...
-yes/no로 답변은 미리 한국에서 작성.
같이 가는 동행자들도 미리등록.
착륙하자마자 비행기안에서 바로mpc 실행.
입국자 사진 셀카로 등록.
그러고나면
바로 입국라인 설정되더라구요.
저는 일찍나온거는 아니지만
순식간에 사람들 가득...
여러 비행기 들어오다보니..
심사 후 뒤돌아보니 줄이 어마어마...
배정된 제 라인으로 가니 심사관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니 시민권자 줄로 들어가라고...
카페통해 도깨비 한인택시 예약해서
(여담으로 기사분도 너무 잘만나서 뉴욕 갈곳.먹을곳.해야할것.오는내내 특훈 받음요^^)
앞에 30명 있을때 톡 남기라고 하셨는데...
이런...앞에 가족단위 두가족정도만 있어서
바로 톡보내고~
두둥~ 바로 입국심사!!!
여권 스캔하자마자 너 진짜 00살이야?
(안 믿으며)ㄴ10살은 어려보인다며^^
-저 완전 긴장 풀리면서^^분위기 좋게~
같이 간 일행과 무슨사이냐?
왜 왔는지...
처음인지...
몇일동안 있는지...
어디서 묶는지...
그러더니 갑자기 너 영어 어디서 배웠냐고?
학교 다닐때 배운거냐며 👍을 하시며 Good!!!~
(영어 잘 못하는데...다녀오면 진짜 영어공부할래요)
마지막으로 음식있어?이래서
그냥 싸온거 편하게 얘기하니~
(그정도는 괜찮다는 손짓으로)쿨한 Ok!!!
그러면서 뉴욕에서 즐거운 시간보내라고~
이래저래10-15분 걸려나오니...
짐이 문제 ㅋㅋㅋ
하여튼 뭔가 하나 수월하며 하나가 문제인가요~?🤪
갑자기 수화물 번호 바뀌고 늦게 나오고..ㅋㅋ
요즘 아시나아 밤 11시 도착인데
9시 40분쯤이면 도착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이상 이틀된 ~따끈한 입국후기 입니다 ㅋㅋ
다들 꼭!!!!! MPC설치하시고 입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