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모리야마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2-0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시차 적응이 실패한 것인지 새벽에 눈이 떠져서
강제 미라클 모닝이네요..🤣
경량패딩 혹은 조끼 껴 입고 히트텍 상하의 입고 코트 입으니 괜찮긴 합니다
새벽이랑 아침 일찍 오전엔 추워요 매우ㅠㅠ
비니, 귀마개, 목도리 등 가방이 넣을 수 있는 방한품 있음 좋아요!
8시 좀 넘어서부터 해 나는 곳으로 가면 걸을만하고
점심 무렵엔 해 나는 곳은 따뜻하다는 느낌도 듭니다
그리니치 빌리지 워싱턴 공원에 사람들이 많이 앉아서 담소를 나누던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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