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학생 여자혼자 유럽에서 미국으로 들어갔습니다 앞앞자리 커플 중에 남자가 어딘가로 인도당하는걸 보고 어려울걸 예상했지만 실제로 무서워서 열심히 답했습니다 ㅜㅜ
그리고 MPC 필수 !!!! 30분 안에 나온듯 합니다 시간 지체 마시고 비행기에서 바로 submit 누르시고 냅다 ESTA 줄로 서세요 !!!!
굿에프턴눈 썰 ^^^^** 하며 굽신거리며 들어갔어용
Which part of Korea?
설마 남한북한을 묻는건가 싶어서 사우스..? 라 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어디 갈건지
뉴욕6일 DC3일 ~
언제 돌아가니
0월0일 ~
유럽국으로 돌아가는걸 무의식중에 말해버려서 또 열심히 해명했어요
어디 묵을건지
한인민박 바우처 냅다 보여드림
워싱턴은 아고다로 예약했어~
혼자 왔는지 (by yourself)
어론!
생일 언젠지
미들네임 없는지
원래 코리안들 미들네임 없다고 말해줌
뭐 공부하는지
돈은 어디서 나는지
부모님이 보내줘 ㅎㅎ
현금 얼마 들고 왔는지
289라고 아주 구체적으로 말해드렸습니다 ㅋㅋㅋ
도장찍어줄때 안도감이 ㅜㅜ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열심히 나의 모든것을 쇼앤프루브 해줄게 .. 라는 태도로 임하면 될 것 같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