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13.-9.21. 다녀왔어요 (날씨 정보)

저도 여행 앞두고 날씨가 가장 궁금했던 사람으로서 글 남겨봅니당

누구는 춥다고 하고 누구는 덥다고 하는 게 이해가 안 갔는데 정말 그 두 날씨가 공존합니다 ,,,

그럼 옷을 어떻게 챙겨야하지 ? 싶으실텐데 저는 두꺼운 외투 꼭 챙기시길 추천드려요..!!

​

저는 애초에 반팔 긴팔 니트류에 바람막이, 트렌치 코트(엉덩이 기장), 기모 없는 후드집업까지 종류별로 챙겨 갔었는데 다 입었습니다 ; (대신 하의가 짧았어요)

바람막이는 소용없어서 많이 챙기기 싫으시면 차라리 확실히 보온되는 겉옷 1개를 챙기시길 추천드려요!

​

아침에는 겉옷 필수 !!! 쌀쌀한 가을 날씨예요 지금 한국이랑 비슷한 것 같기도?

브런치 먹고 나면 슬슬 햇빛이 강해지면서 더워졌던 것 같습니다

3시 ~ 4시까지는 선글라스 필수 ,, 해가 정말 강하고 겉옷 다 벗게 돼요 ㅎ

하지만 그늘진 곳 가면 언제여도 서늘합니다 거기다가 바람까지 불면 다시 겉옷 입어야해요 ,,

그리고 저녁 때 추운 건 다들 예상하시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그 시간이 생각보다 빨랐어요 !!

4시? 5시? 부터 이미 겉옷 계속 입고 다녔던 것 같아요

저희 보통 9시 ~ 11시에 귀가했는데 항상 추워하며 귀가했습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해가 쨍쨍한 시간이 적기 때문에 옷이 짐이 되는 걸 싫어하시는 분이어도 저는 그냥 챙기시는 걸 추천합니다!

출발 직전에 날씨 예보 보고 겉옷 다 뺐던 제 친구는 가서 바로 니트 집업 샀어요 ,,,

​

참고로 조슈아트리는 니트, 후드집업, 담요 다 둘러도 추웠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9-2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80 · 댓글 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