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fk 입국심사 마치고 현재는 공항에서 노숙(?) 하고 있는 후기입니다.
입국심사때 질문은
1. 왜 왔는지
2. 얼마나 있다가 갈건지
요 두가지였고, 핑거프린트와 안면사진찍고 입국했습니다.
esta랑 호텔바우처 프린트물을 손으로 들고 보여주며 걸어갔는데
직원이 요청하지도않고 서류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JFK 4터미널에서 노숙중입니다.
(뒤에 일정때문에 이동이 애매해서..)
원래는 1터미널에 앉아있었는데
자정넘으니까 공항직원이 여기 있으면 안된다고 에어트레인타고
4터미널로 가라해서 이동했습니다.
(주변에 다른 대기중인 여행자들도 함께 이동했어요)
밑에 다른분이 쓴 후기랑 동일한데
델타항공 앞, 출국하는곳 근처에 대기의자들이 많더라고요
여기에 여행자들이 앉아서 다 누구 기다리고 하더라고요
충전할 수 있는 데스크도 있습니다.
근처에 24시 던킨도너츠와 잡화점이 있어서 간식 사먹을 수 있습니다.
1터미널에비해 화장실이 훨~씬 깨끗해서
오래대기해야할분들 4터미널로 오시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