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 입국심사 및 공항 노숙(?) 후기

안녕하세요

jfk 입국심사 마치고 현재는 공항에서 노숙(?) 하고 있는 후기입니다.

​

입국심사때 질문은

1. 왜 왔는지

2. 얼마나 있다가 갈건지

요 두가지였고, 핑거프린트와 안면사진찍고 입국했습니다.

​

esta랑 호텔바우처 프린트물을 손으로 들고 보여주며 걸어갔는데

직원이 요청하지도않고 서류 보지도 않았습니다.

​

그리고 현재는 JFK 4터미널에서 노숙중입니다.

(뒤에 일정때문에 이동이 애매해서..)

​

원래는 1터미널에 앉아있었는데

자정넘으니까 공항직원이 여기 있으면 안된다고 에어트레인타고

4터미널로 가라해서 이동했습니다.

(주변에 다른 대기중인 여행자들도 함께 이동했어요)

​

밑에 다른분이 쓴 후기랑 동일한데

델타항공 앞, 출국하는곳 근처에 대기의자들이 많더라고요

여기에 여행자들이 앉아서 다 누구 기다리고 하더라고요

​

충전할 수 있는 데스크도 있습니다.

​

근처에 24시 던킨도너츠와 잡화점이 있어서 간식 사먹을 수 있습니다.

​

1터미널에비해 화장실이 훨~씬 깨끗해서

오래대기해야할분들 4터미널로 오시면 될듯합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6-1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867 · 댓글 1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