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에 들어와서 하루하루 점점 추워지니 이젠 반팔보다는 긴팔과 두께감있는 겉옷이 필요하다는 글을 썼었어요. 근데, 하루만에 또 한여름 날씨가 되었네요? ㅎㅎ
뉴욕 일기예보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안맞는 것 같아요. 분명 어젯밤에는 내일 비 예보가 있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면 맑음으로 바뀌어있고요. 비 예보뿐 아니라 최고, 최저기온도 실시간으로 달라지네요.
결론은 하루하루 여름에서 쌀쌀한 가을까지 언제든 바뀔 수 있으니 옷을 다양하게 준비해 오셔야 할 것 같아요. (그거 안하려고 예보보고 후기보고 했었는데, 오는 날에 따라 케바케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