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쭌쭌왕자맘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1-28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크루즈 못탈까봐 걱정했는데
전혀 상관없더라고요ㅎㅎ
다운타운 크루즈 1시에 탑승했는데
배가 만석이었어요ㅎ
크루즈 가이드가 설명해주는 뉴욕 얘기도 재밌고
자유의 여신상도 가까이서 잘 보고왔어요.
크루즈 탑승때 무척 춥다고해서 한국에서
핫팩, 목도리, 장갑 이것저것 다 챙겨왔는데
평소엔 크루즈 실내에 있다가 포토스팟에서만 밖에나가서
사진찍다보니 크게 추운 줄 모르겠더라고요.
오히려 오늘하루종일 비바람 맞으며 걷는게 더 추웠던거 같아요.
자유의여신상을 보니 진짜 뉴욕인걸 다시 한번 느끼는
하루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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