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5/21 입국했는데 비행기에서 내려서 열심히 갔더니 1등으로 입국심사 받았어요!
저는 숙소 예약한 바우처 돌아가는 비행기 티켓 다 프린트해서 보여줬는데도 무슨 질문이 그렇게 많은지,,,
얼마나 있는지, 현금 얼마나 가져왔는지 기본 질문 외에도
직장이 있냐, 한국가면 직장 구할꺼냐, 한국에서 무슨 일 했었는지 엄청 물어봤네요ㅠㅠ
겨우겨우 대답하고 나와서는 국내선으로 환승해야해서 시간도 촉박한데 짐 검사까지...
저는 뭐 꿇릴게 없어서 다 까고 뒤져보라고 했더니 대충보고 보내주네요,,, 아무래도 혼자 와서 그런가봐요ㅠㅠ
입국심사 꿀팁 제가 경험한거로는 다 케바케가 너무 심한거 같습니다! 다들 대비 단단히 하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