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ATL 애틀랜타 경유 30대 여자 혼자 입국심사 후기

올랜도의 친구를 만나기 위해 애틀랜타에서 경유하였습니다.

30대 여자고 영어도 못하는 쫄보라 너무너무 심장이 두근거렸네요ㅠㅠ

다행히 내리자마자 무료체험이심 와이파이 잡아서 줄 다리면서 다운받고 등등 잘 터짐에 안도하며 가라는 줄에 잘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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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보니 젤 인상이 좋아보이시는 미국언니를 보면서 안도하고 있었죠. 열심히 한국에서 프린터해간 왕복 이티켓, 비자 등등등

질문은 2개 제가 서있던 줄은 수월하게 쭉쭉 빠졌습니다. 옆에분등등 인상은 쎄보엿지만 다들 무난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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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왔어? 여행

2. 얼마나? 3주

오케이 손가락 이렇게해~ 저렇게해~ 오케이 바이~<~

하며 걱정과 달리 진짜 수월하게 끝났네오ㅠㅠ

입국심사가 너무떨려서 비행기 마지막 기내식은 먹지도 못햇는데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긴장했나보ㅓ요ㅠㅠㅠㅠ 오줌지릴거 같았는디 무난해서 혼났네요ㅠ 다행히 잘 도착했고 너무 떨지마세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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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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