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라스베가스 가는 길에 샌프란 경유해서 샌프란에서 심사 받았습니다.
남편이랑 함께 받았고 질문은 어디가는거야? 며칠있을거야? 가 끝이었는데, 캐리어 찾아서 수화물 재발송(?)하러 가는 길에 서있던 보안관(심사관?)님께서 잠깐 와봐~~ 하더니 캐리어에 육류 들었어? 먹을거 뭐 있어? 라면?? 하더니 햇반이랑 라면 있다니까 열어보라고 해서 캐리어 열어서 보여드렸고, 보고나서 응 확인했어 가봐~ 해서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가방을 열어보는 일이 흔하진 않겠지만 혹시나 가방 보여달라할 때 허둥지둥 하지 않도록 다들 어디에 뭐 넣었는지 잘 기억하셔요🤣
**글보고 혼동하시는 분이 있으실 수도 있을 것 같아 추가합니다. 모든 라면 반입되는 거 아닙니다. 가져가도 되는 품목 안되는 품목 잘 찾아보시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