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 초에 다녀온 뉴욕여행 후기입니다 ㅎㅎ
메트로폴리탄는 열흘정도 되는 뉴욕 여행중 가장 행복했던 날로
아직까지도.. 너무 좋았어요!
가는 길 날씨가 좋아서 시간도 넉넉하길래 걸어갔어요 ㅎㅎ
아침 먹고 조금 걸어오는데 딱 시간 맞춰 도착했어요!
사람들이 꽤? 붐벼서 계단에서 쉬다가 들어갔습니다 ㅎㅎ
혼자 돌아다니느라 간단하게 진행되는 도슨트 훔쳐들으면서
미술 전공 친구에게 작품.. 몇개 정보받아서
그거 찾아다니는 재미+ 원래 알던 작품알아보기
매번 사진과 책으로만 봤던 그림을
눈으로 담을 수 있다는 점에 너무 좋았어요!
유적이나 유물 보단 그림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여서
다 너무 신기했었네요ㅠ
가까이서 볼수록 신기한 그림도 많았고!
아침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점심먹고 재입장 해서 총..5-6시간 정도 있던거 같은데도
작품이 너무 많아서 못봤어요ㅠ
일정 상 시간과 날짜가 안나서
많이 못즐긴거 같아 아쉬워요
만약 다시 간다면 하루안에 돌아보자 하지 않을 거 같아요!!
다리아프도록 돌아다녔는데도 못본 작품이 너무 많아서요ㅠㅠㅠ😢
+ 기념품 샵도 구경했는데 사진은 없네요ㅠㅠ
살건 없었습니다..... 모마에서는 꽤 볼게 있어서 기대했는데..
메트로폴리탄은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