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여성분이 심사해주셨는데요
-얼마나 머무르냐?
-2주
-와서 뭐할거냐?
-여행할거다
-여행 어떤거하냐?
-뮤지엄이랑 미술관 갈거다
그 외에도 호텔 어디 머무냐, 얼마들고왓냐, 여기에 친구 있냐 등등
무표정으로 계속 물어보셔서 넘 떨렸는데요 ㅠㅠ
마지막에 직업 물어보셔서 아직 학생인데 시험 결과 기다린다고 했더니
미리 축하한다면서 웃으면서 보내주셨어요 ㅎㅎ
영어울렁증이 생겨서 좀 걱정했는데 나름 잘 통과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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