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국심사 했는데 걱정했던 거랑은 달리
질문은 두 개만 하고 끝내더라고요?
근데 태도가...
나: Hello~
직원: (무시하고 뭐 달라고 손짓 팍팍)
나: (여권 줌)
직원: 미국은 왜 왔어?
나: 여행하러!
직원: (대답은 없이 지문 인식하라고 내 손 눌러서 갖다댐)
직원: 얼마나 있는데?
나: 약 3주 뒤에 떠나!
직원: (아무 말 없다가 여권 내쪽으로 집어던짐)
놀래서 쳐다보니 가라고 고개 까딱이네요..?
질문은 두개밖에 없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듣도보도 못한 태도라 상처받았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