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랜드캐년 앤탈롭캐년후기~~•

3월 1일~3일까지 2박3일 그랜드캐년포함

서부여행을 했던 6인 가족입니다. 한국에서 온 7살 11살 조카들이 있어서 다소 소화하기가 힘들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kyu 가이드님의 많은배려와 이해심으로 눈치?

보지않고 정말 마음편한 알찬 여행을 했답니다.

중간에 두서없지만 사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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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의 화려한 불빛으로 시작하여 마지막 눈내리는 그랜드 캐년의 경이롭고 정말 이번 여행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아무리 좋았던 여행도 집근처에 오면 집이 최고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번 여행은 정말 집에 돌아오는 길이 너무도 아쉽다 못해 싫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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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아기자기한 자이언 캐년, 360도 뷰가 모두 장관인 파웰호수, 자연이 만들어낸 경이로움의 극치인 엔탈롭캐년과 홀스슈밴드, 설명이 필요없는 소름돋는 위대함의 끝판인 그랜그캐년 그리고 영화 cars와 너무 매치가되는 66번도로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나도 많은 여운이 남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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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나라들을 여행 했지만 유난히 이번 여행이 더욱더 많은 여운이 남는것은 감돌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그 감동은 앞에서 열거한 자연으로 부터 받은것도 크지만 우리의 손발이 되주시고 요리사가 되어 주셨던 Kyu 가이드님으로부터 받은 감동또한 매우 컸습니다.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고 한장의 사진이라도 더 찍어주고 싶어하셨던 가이드님, 후기를 통하여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헤어지고 가이드님.집에 얼마만큼가셨나 저희들끼리 걱정하며 잠들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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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운전을 하시면서도 전혀 지친기색없이 항상 밝은 미소를 지으시며 우리의 기쁨과 편안함 그리고 안전을 위하여 많은 배려와 희생을 하시는 모습을 보고 저희 가족모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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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밴에서 묶던날 Kyu 가이드님께서 직접 해주신 삽겹살의 고소함과 얼큰한 라면의 맛은 정말 오랬동안 잊을수 없을듯 합니다. 늦음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저희에게 도심에서 볼수 없는 별빝을 보여주시겠다고 늦은밤 운전을 해주시는 모습을 보면 저분은 정말 하시는 일에 진심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외모, 인성, 요리실력, 사진촬영 실력(우리가족 모두 다수의 소위 '인생샷들'을 건졌답니다.) 거기에 겸손함과 배려심까지... 정말 저희는 Kyu 가이드님을 만난것이 큰 행운이었습니다. 너무저희사진만 찍어주셔서 남편이 가이드님 사진을 한장 찍었네요.

가이드님 얼굴이 안나왔으니 허락없이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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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족모두 또 그랜드캐년에가서 kyu가이드님과 못본 곳을보고 함께하고싶다 예기했어요. 한국서온 제동생은 가이드님 순수하다며 ㅎㅎ 아직까지 저녁먹을때마다 이번여행예기를하고있어요.

다시 가이드님과 함께 여행할수 있기를 기원하며 깔끔한 스케줗을 만들어 주시고 Kyu 가이드님과 인연을 맺게 해주신 SKY tour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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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 가이드님, 우리가족에게 기억이아닌

아름다운추억과 감동주셔서 감사해요.

다시 뵈을때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항상 운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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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3-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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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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