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자 혼자 뉴왁 공항 장기 여행 입국 심사 + 공항 이동 방법

안녕하세요! 뉴욕 세 달 살이를 목표로 얼마 전 3월 11일에 입국했습니다.

저는 작년 5월에는 미국에서 교환 학생으로 있었어서 J1비자로 뉴욕을 여행했고, 작년 11월에는 이스타 비자로 뉴욕을 여행한 경험이 있었어요! 그래서 세 번째 뉴욕 여행 준비는 조금 더 수월했던 것 같아요! 공항은 지금까지 모두 뉴왁 공항을 이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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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은 입국심사 때 방문 목적, 여행 기간, 숙소, 다시 미국에 여행 온 이유 등 여러 질문들을 받았었는데, 이번에는 방문 목적과 얼마나 체류할 건지만 묻고 바로 통과시켜줬어요. 혼자 88일 간 여행을 하는 것이기도 하고, 또 다시 미국으로 여행 온 거라 깐깐하게 질문 할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간단하게 끝나서 놀랐어요 .. 입국심사는 심사관에 따라 정말 다른 것 같아요. 그러니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꼼꼼하게 준비해 가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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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왁 공항에 도착한 시간이 밤 10시 - 11시 정도라 뉴저지에 위치한 숙소까지 우버를 잡아서 이동하거나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기에는 무리일 것 같다는 생각에 안전하게 한인택시 옐로라이드를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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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같은 경우는 홈페이지를 통해 쉽게 할 수 있었고, 예약금 20불은 선결제, 나머지 70불은 현금으로 대면 결제했어요. 배정된 기사님께서는 비행기 랜딩 시간에 맞춰서 먼저 톡으로 연락을 주셨고, 입국심사와 짐 찾는 시간을 고려해서 넉넉하게 기다려주시니 편했습니다! 기사님은 출국장 door 4에서 만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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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 때문에 공항에서 맨해튼까지 혹은 뉴저지까지 이동하는 데 우버 가격이 평소보다 훨씬 비싸지는 경우도 있는데, 옐로라이드는 가격이 고정되어 있으니 부담이 덜 되었어요. 그리고 톡 채널로 궁금한 점을 문의 드리면 빠르고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준비하는 과정에서 더 안심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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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을 해서 안전하게 이동하고 싶은 분들, 짐이 많아서 숙소까지 편하게 이동하고 싶은 분들, 합리적인 가격에 택시를 이용하고 싶은 분들은 뉴욕에서 옐로라이드 이용해보시길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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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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