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4일 lax 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4인가족(성인2, 초3, 만2세)라 미국공항직원분이 입국심사 줄을 상당히 건너뛰게 해줘서 고마웠습니다.
4인 한번에 심사 하는데 4명을 일일이 사진찍고 여권찍고 하느라 시간이 걸리니깐 계속 질문하더군요.
왜 왔냐? 몇일 있냐? 캐시는 얼마 가지고 왔냐? 어떤음식 가지고 왔냐? 술은? 담배는? 숙소는? 숙소주소 묻길래 프린트해간 종이 보여주니 직접 지도 검색해보더라구요.
말투나 표정은 온화했지만 여러가지 다 물어본것 같네요. 흑인남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