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월 31일 뉴욕입니다

요약하자면 엄청난 인파, 유투버, 방송사, 그리고 NYPD의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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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에 출국이라 낮에 잠시 들러 본 뉴욕은 참 혼란스러웠지만 그래도 저기서 하루를 보내시는 분들이 부럽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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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특유의 혼잡함이 조금 더 가중된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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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역시 뉴욕은 좋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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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며가며 한국말도 많이 들렸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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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이 참 다사다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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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내년에는 조금 더 평안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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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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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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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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