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휴스턴 입국심사 후기

카페 가입 전에 휴스턴 오고 가입 후 2번째네요~

1번째 휴스턴은 나중에 다른글로 쓰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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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인 이번에는 인천-나리타-휴스턴 이렇게 도착했습니다.

1번째는 인천-LA-휴스턴 이었는데 많이 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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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휴스턴 IAH 공항으로 왔는데 확실히 LA보다는 널널하다?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입국 심사 줄도 LA보단 적고 심사도 한결 단순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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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출장 때문에 휴스턴에 왔는데 LA랑 IAH공항 공통적으로

1. 얼마나 있을거냐 2. 뭐하러 왔냐 3. (출장이라고 2번에 말해서) 당신의 일을 나에게 설명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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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공항 다 이런식의 질문을 받았어요. 가장 애먹은 건 3번... 특히 LA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설명해주길 원해서 대답하면서 긴장 많이 했어요 ㅋㅋ (자세히는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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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문제 없이 인터뷰 끝나고 심사관이 아주 잠깐 뭔가 생각하더니 welcome to U.S 하고 웃으면서 보내줘서 기뻤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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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뉴욕으로 갈 준비 해야겠어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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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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