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호텔 (밀레니엄 프리미어 타임스퀘어) 카운트 다운 위에만 보는거 가능한거 같습니다~ 7층 배정받았는데, 더 위쪽이면 기아 전광판 다 보일듯요!!! (도저히 일찍부터 기다릴 자신이 없어서 머리 쓰다가 호텔 떨이로 2명 사용 방 300불 정도로 엄청 싸게 30일 밤 11:00에 결제하고, 밤 11:30에 체크인했습니다.)
호텔에서 통행 패스와 볼드랍 거리 통제 일정표 받았습니다. 카드키 필수로 카드키와 통행패스 보여주면 지나다닐 수 있습니다.
+ 후기
- 다신 안하고 싶은 경험, 1번이면 충분... 로컬 친구들도 한번도 안가봤다고 함. 미쳤다고 함... 메리어트 마퀴 파티가라고 권유함... 물을 너무 안마셔서 목소리가 성대결절을 넘어 성대마비같은 증상이와서 한국와서 병원다님ㅠㅠ
- 호텔패스로 가방 검사없이 45번가로 통과했고, 경찰이 가운데 블럭 펜스 열어주셔서 새벽부터 기다려서 들어가신 분들의 볼드랍 명당자리에서 봤습니다. 그러나 저도 호텔서류로 어떻게든 적게 기다리고 싶었지만 명당자리(무대있는 블록)라고 하는 곳에서 10시간 넘게 기다린거 같습니다 ㅠㅠ
호텔 패스 없을 시,
- 공지와 달리 47번가 가장 빨리 열림. 볼드랍 공지 너무 믿지 말것
(명당 자리가서 물어봄 : 8시부터 오신분들은 m&m 쪽에서 들어오셨다고 함, 또는 이미 타임스퀘어 빨간 계단에 계심, 또는 47번가 6에비뉴 쪽에서 들어오심)
- 일찍 기다리는 사람이 명당을 차지하는게 맞음. 미리 타임스퀘어 쪽으로 들어와서 가방검사 하는 쪽에서 줄서는 것도 방법 그러나 명당(볼드랍뷰 공연장 뷰 모두 가까움, 방송국 인터뷰 엄청 많이 함) 이 아니여도 되면 9시 이후에 와도 될듯함. 명장 자리 -> 볼드랍 뷰 자리 -> 볼드랍 뷰 자리 -> 명당자리 -> 라이온킹 건물쪽 인도 이런식으로 사람들 짐검사 하고 왕창 모았다가 블럭을 채우는 시스템
- 타임스퀘어 맥도날드가 볼드랍 경찰 쉼터기에 항상 열려있음, 맥날에서 기다리는 것도 방법
- 디즈니 옆 뉴욕 기념품 가게는 문이 두개임. 뒷문으로 들어와서 타임스퀘어 쪽 앞문으로 나가는거 가능. 이것도 가방 검사 없이 볼드랍 장소 들어옴.
- 45번가 6에비뉴와 7에비뉴 사이는 뉴욕경찰의 쉼터임. 사람들 통행에 별로 터치 안함. 그러나 45번가에 있는 호텔패스가 없으면 45번가는 아예 못들어옴.
- 뉴욕경찰들도 규칙이나 법 없음. 밤 10시-11시 자기 가족들 들여보내고, 사진찍기 바쁨. 그냥 볼드랍 봤음 끝.
- 결론 : 볼드랍은 부지런함과 운, 아래 문서에도 보이지만 오전 11시면 완벽한 통제, 체력으로 몸빵 또는 메리어트마퀴 호텔 파티, 크라운 플라자 파티 돈빵 / 전날 밤부터 물 마시는거 금지 :
I-pad 가능, 에코백 가능, 장바구니 가능, 돗지리 가능, 셀카봉과 등산의자 안된다고 했지만, 가져온 사람 봄.
배낭, 우산 절대 안됨. (무기가될만한것 절대 안됨)
카드게임 추천, 책도 추천 보조배터리 무조건 필요!!
쿠팡이나 한국에서 사가면 좋은 것 : 핫팩 방석, 발열 조끼(보조배터리로 열 냄), 언더웨어형 기저귀,
남자의 경우 담요 두르고, 페트병 이용하는 사람도 있었음. (다른 한국 일행분께 들은 내용)
스키바지, 스키자켓 아주 도움됨!! 따뜻한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