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 입국했습니다.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10박 이상을 뉴욕에서만 하는 일정이었는데 혼자 왔다고 하니 질문이 많았습니다.
ESTA도 승인 완료했었는데 예상외였네요.
왜 왔니 - vacation 보내러 왔다
얼마나 있다 가니 - 11days 있다 간다
혼자왔냐 - yes
어디서 머물거냐 - 맨하탄에만 있을 거고 미드타운에 호텔을 잡아뒀다
호텔 주소가 뭐야 (미드타운이 다 니 집이야?) - 플랫아이언쪽이고 호텔이름은 손더에요 (ㅠㅠ)
돈 얼마 가져왔어 - 2000불 좀 넘게
너 무슨일하냐 - 직장, 직업 다 말함
지문찍어 - ㅇㅋ
예전에 체코에서도 괜히 한 번 잡혔어서 상냥한 표정연기 했는데 쉽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