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센트럴파크 방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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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간 중 날씨가 좋아 이때다 싶어서 센트럴 파크에

가기로 일정을 변경했습니다. 산책하는데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오면 걸어다니기가 불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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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파크에 가는 날 숙소 앞 풍경입니다. 날씨도 좋고 하늘도 예뻐서 걷기 좋은날이네요. 제 숙소는 퀸즈에 있어서 메트로를 타고 센트럴파크로 향했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한 경로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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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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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에서 센트럴파크로 가려면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저는 E, F, M, R라인이 지나는 Jackson Heights-Roosevelt Ave 역에서 출발했습니다. 여기서 E 또는 F 트레인을 타고 5번가/53번가(5 Av/53 St)에서 내린 후, M타운행 버스를 이용하거나 조금 걸어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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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방법은 N, W, R 또는 7 트레인을 타고 5th Ave/59th St에서 내리는 것입니다. 이 경로는 센트럴파크 남쪽 입구로 연결되어 도착 후 즉시 공원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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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게 센트럴 파크에 도착했습니다. 다녀와보니 몇가지 팁들도 생각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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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편한 신발 착용

공원이 워낙 넓어 많이 걷게 되므로 푹신한 운동화를 신으면 훨씬 덜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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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돗자리 & 간식 준비

여유롭게 피크닉을 즐기고 싶다면 가벼운 돗자리와 간식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공원 주변에도 음식점이 많지만, 직접 준비해 가면 비용도 절약되고 분위기도 더욱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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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전거 or 전동 킥보드 대여

센트럴파크를 보다 빠르게 둘러보고 싶다면 자전거나 전동 킥보드를 대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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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포토 스팟 체크

베데스다 테라스, 더 몰(The Mall), 보우 브리지 같은 유명한 포토 스팟을 미리 알아두면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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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여행객들과 뉴요커들이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애완겸과 산책나온 사람들도 많습니다. 맨해튼같은 큰 도시에 이런 큰 녹지가 있다는것도 축복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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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이 너무 커서 조금 걷다보니 배가고파졌습니다. 바로 근처에 있는 쉑쉑버거도 방문해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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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한국에서도 쉑쉑버거를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예전엔 뉴욕에서반 볼 수 있었다고 하니 신기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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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마치고 다시 메트로를 타고 돌아오는 길입니다.

뉴욕에서는 이런 버스킹이 정말 흔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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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메트로를 타고 숙소가 있는 퀸즈 지역으로 돌아왔습니다. 여행 중 이렇게 여유를 즐기니 체력도 더 충전되는 것 같아요. 뉴욕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센트럴파크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꼭 가져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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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어디를 가도 이런 도시풍경을 볼 수 있는 곳!

내일은 또 어떤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뉴욕 여행입니다:)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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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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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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