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JFK (12/28), 토론토 피어슨(1/10), 티후아나 국경(1/20) 미국 입국 심사 후기

이번 여행 중 총 3번의 미국 입국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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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 JFK

OZ271편을 이용하여 미국으로 처음 입국하였습니다. 앞에 대한항공이 먼저 도착하여 약 1~1.5시간 정도의 대기 시간을 거친 이후 입국심사관을 만났는데, 걱정과는 다르게, 얼마나 머물 것인지, 얼마를 가지고 왔는지 정도만 물어보고 지문과 사진을 찍은 이후 입국이 허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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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토론토 피어슨 공항 사전 입국 심사대

중간에 캐나다 여행(일주일) 정도가 지난 이후 다시 미국 라스베가스로 향하기 위하여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 설치된 사전 입국 심사대에서 두 번째 입국심사를 하였습니다. 줄은 약 30분~1시간 정도 서 있었고, 이번에도 정말 간단하게 언제 출국인지 등만 물어보고 프리패스로 입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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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티후아나 -> 미국 국경

멕시코에서 넘어오는 국경인지라 걱정이 많았습니다. 참고로 멕시코->미국의 티후아나 국경은 SAN YSIDRO EAST 국경과 WEST 국경이 존재하는데, 보통 줄이 더 짧다고 알려진 WEST 국경은 2시까지 운영했습니다. 시간이 맞아서 WEST 국경으로 향했고, 약 10분의 대기 후 입국심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입국심사를 받기 전에 외국 여권인 것을 확인하자, 비자가 있냐고 경찰이 물어보았으며, ESTA(에스타)가 있다고 말하자 줄을 서게 해 주었습니다.

입국 심사관은 FROM SOUTH KOREA? 이 하나만 물어보고 ESTA를 조회해 본 후 아무것도 묻지 않고 입국심사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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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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