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걸 후기라고 올려야할자 잘 모르겠지만ㅎㅎ…
지난주에 왔어요.
전제 조건: 저는 미국 처음 온 것 아닙니다.
+참고로, 입국심사 대기시간이 한 시간 소요되었을 정도로 “엄청” 길었습니다! (저는 아시아나 타고 왔지만, 당시에 한국 사람뿐 아니라 멕시코/동아시아 사람도 많이 줄서있었음.)
여권 건네고, 질문 하나 받았습니다.
질문: Esta로 여행온거냐?
대답: Yes
그러고 끝!입니다
제 앞에 분도 한국 사람이었는데 별 거 안 물어보고 지문 찍고 나간 게 다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