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인천출발ㅡ뉴왁공항 입국했어요~
죄지은거 없지만 주눅들어 긴장되는 순간!!!!
저희는 아이세명 포함하여 인원이 좀 많았어요.
아이세명데리고 들어가서 뒷쪽분들 패밀리라고하니
다같이 차례대로 심사보고 지문등록까지!!
영어울렁증 엄마대신 초5되는 아들이 심사관과
짧은 대화로 심사받았어요,
같이온일행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어디왔는지?
얼마나 있을껀지?
지문등록(아이들제외) 하고나서와 가족들 심사다
마치고나서 잘했다고 굿외치며 엄지척해주더라구요ㅎ
졸서는데도 차례기다리는데도 좀 걸렸지만
일행이 인원7명이다보니 한명한명 사진찍고
지문등록 시간이 걸렸었네요~~~
줄서있을때보니 한두팀씩 데리고가시는거보니
더 긴장되었는데 무사히 잘 입국심사잘받았네요^^
그리고 심사줄서있을때 빨간티셔츠 입고 관리?해주시는 분 (눈크고 덩치있으신)있었는데. ..
이쪽.저쪽 심사받으러가라고 해주시는데
귀에 이어폰헤드셋 끼고있거나
핸드폰보고 있음 뭐라하는거같았어요
빼라고 보지말고 넣으라는듯?...
심사줄다되어갈때는 핸드폰보지말고 주머니속으로
양보하세요ㅋ 여권투명케이스 혹시 끼우고 계신분들도
미리 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