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 발급 이후 재방문하는 상황이었습니다. (returing esta)
첨부터 mpc 깔고 들어가면 줄이 짧았을텐데 일반 esta 줄에 10분도 넘게 서있다가 직원들이 안내하는 얘기 듣고서 뒤늦게 mpc 깔고 mpc줄로 넘어갔습니다. (결국 원래줄이 더 빨리 끝났네요)
어디로 가는지? : 알래스카에 휴가차 왔다
알래스카?? : 응 오로라 보러간다.
얼마나 오래? : 열흘 여행임
혼자서? : ㅇㅇ 혼자서
알래스카에 아는사람은 없고? : 응 엄서요
사진찍어다 sns에 올릴거야? : 넹
사진 팔기도 하니? : 아녕
너 직업이 뭐니: ~~하는 엔지니어다.
마지막으로 미국온건 언제? : 2년전쯤에 출장차 왔었다.
정확한 순서는 좀 다를텐데 그냥 이런 질문하고 4분컷 했습니다. cbp 앱 질문지에 소고기있고, 라면스프가 소고기 가공품이라는 얘기를 들었어서 yes 했는데 신경도 안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