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에어프레미아 타고 뉴왁공항으로 입국 했어요.
배정해주는대로 줄을 섰는데 저희 앞앞 분이 세컨더리로 끌려 가네요?😳
오잉???
근데 저희 심사관님도 같이 가서 오질 않아요;;
결국 저희 줄은 와해되어 옆줄 뒤에 섰어요.
(사실 저희 줄 선생님 엄청 무섭게 생겼었어요.
오히려 좋아??? ㅋㅋㅋㅋ)
새로운 줄의 담당 심사관님은 빨리 집에 가고 싶으신 분.
더 이상 자기 쪽에 줄을 세우지 말라더니 초스피드 심사!!!
저희 가족 3명은 지문만 찍고 환영인사 받고 끝났네요.
서류 잔뜩 들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