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걸어서 인앤아웃버거 먹으러 갔어요!! 힘들게 걸어간 만큼 매우 기대되더라고요.
버거맛은 제입맛에 매우 잘 맞았어요!! 양파도 넣어서 먹으니까 굉장히 맛있더라구요!!
드럼공연하시는 분도 봤습니다. 생각보다 잘 하셔서 놀랐던 기억이...
여기는 피어39인데 티비에서 많이 봤던 데라 그런지 익숙하더라구요. 그냥 나무로 된 구조물들 자체가 예뻣습니다.
여기 왜 누워있는지 모르겠긴한데 너무 귀여웠어요.. 이 친구들 유명하더라구여
여기는 피어39에서 유니온 스퀘어 가는 길에 있던 작은 공원이에요.. 푸른 빛깔이 진짜 기억에 선명해요!! 진짜 예쁘고 여유로워요
여기는 차이나 타운에서 유니온 스퀘어 넘어가는 길 입니다. 터널이 있었는데 내부로 통과했어요ㅎㅎ
도시적인 느낌이 터널을 지나자마자 확 느껴졌습니다. 멋있고 미국에 온 느낌이 확 들더라구요..
블루보틀이라는 커피집에 왔습니다. 한국에서도 유명하다고 해서 와봤는데 맛있네요. 추천합니다!!
해가 넘어갈 때 쯤인데 하늘이랑 건물이 너무 예뻐서 찍어봣어요 정말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