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국했는데 진짜 사람이 사람이 너무 많은데
Non citizen 오픈한 심사대는 거의 없어서 너무 많이 기다렸어요 결국 직원이 사람들 us 시티즌 심사대로 막 옮겨서 거의 두시간 반 넘게 걸린듯요ㅠㅠ
정작 심사는 별거 없었어요
처음 왔냐구 그래서 두번째다
뉴욕에만 있다가냐고 해서 보스턴도 간다고 하니
보스턴 너무 좋다고 자기도 좋아한다고 말해주더라구요 얼마나 있다가는지 물어보고 인조이 유어트립.ᐟ 해주셔서 나왔습니다!
암튼 호텔 도착하니 한시가 넘었더라구요
피곤하네요 아무것도 안했는데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