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탱슐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2-2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사실 어제 공항에 도착하고 나와서도 별로 안 춥다고 생각했는데 혹시 몰라서 오늘 스웨터+가디건+코트 입고 나갔었거든요.
너무 더웠습니다... 더워서 결국 가디건은 벗었고 (코트 벗고 가디건만 있어도 됐을 것 같아요).. 걸음도 빨라서 그런지 땀 났어요 ㅠㅠㅋㅋ
반팔 입은 사람들도 꽤 보였는데 제 기준 그 정도로 따뜻한 건 아니었고;;
있는 동안 잠깐 추워지기도 하려나요? 무스탕 괜히 가져왔나 싶기도 하고..
8년 전에 3월에 뉴욕에 왔을 때는 매일매일이 추웠는데 무슨 일이죠 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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