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맨햇은 속성 방문 후기

뉴욕 맨햇은 속성 방문후기입니다.

날씨가 매우 좋죠? 기분도 매우 좋았습니다.

먼너 센트럴파크로 이동합니다.

유명한 쉽메도우입니다.

오픈하자마자 입장하여 사람이 없는 한산한 모습입니다.이후에 엄청난 사람들 입장..

(태닝,운동,애정행각(?)등......)

뉴욕의 브루클린으로 이동했습니다.

(지하철 이용)

이동 중 공원입니다.

폐가(?)를 활용했던 공원이였던거로 기억합니다.

마나님의 파파라치 컷입니다.

주로 마나님 사진을 찍어...

뜬금없이 나오는 와이프 사진 양해 부탁드립니다.

(별 거 없는 길인에 감성있는?)

이동 중 한 공원에서

NYPD vs 고등학생

농구경기를 하길래 구경했습니다.

분명 근무시간 중 잠깐의 휴식이였겠죠...

재밌더라구요.

날씨가 오락가락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이동합니다.

(씨티바이크=가격사악)

첼시마켓의 랍스터플레이스 방문..

위의 사진처럼 먹었습니다.

역시나 물가는 비쌉니다.

또 등장한 마나님

리틀아일랜드를 배경으로...

​

또 등장...(이런... 그냥 인물이 없는 배경이 없습니ㄷ....)다 와이프를 중심으로...

어두워지는 브루클린 브릿지..

이 때가 가장 멋있는 거 같습니다.

여행 가기 전 인천공항의 도착했을 당시에 느낌처럼.

어두워진 브루클린 브릿지를 마무리로

후기를 마무리합니다.

보통 하루에 3만보는 기본으로 걷는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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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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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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