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등업 글에서는 뉴욕을 썼는데 제 여행의 루트가 뉴욕-필라델피아-워싱턴 D.C••• 였어서 다음 방문했던 필라델피아를 작성하려다가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 방문기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1.워싱턴 기념비
제가 워싱턴에 왔다고 실감했던 장소였습니다! 조금더 가까이 가면 성조기러 동그랗게 둘러 쌓여있는데 너무나도 예뻤습니다!
2.홀로코스트 메모리얼
어렸을 때 안네의 일기를 감명깊게 읽어서 꼭 가고싶다는 마음을 먹고 방문했습니다.
수많은 희생자들의 흔적을 잠시나마 엿볼 수 있었습니다.
7살쯔음 홀로코스트의 배경을 안네의 일기를 통해 알았기에 파파고를 열심히 돌려 이 근처에서 열심히 글을 읽었습니다.
그림을 통해 그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3.링컨 기념관
7-8살 쯤 위인전을 통해 접했던 위인이셨고, 노예 해방을 선포하셨던 멋진 분의 기념관은 꼭 방문해보고 싶어서 방문 했습니다!!
(가까이서 찍은 사진이 없네요ㅠㅠ)
4.마틴루터킹 메모리얼
링컨기념관 근처에 있어서 한 번에 방문했는데요.
이분 또한 흑인의 자유를 위해 힘써주신 분이시기에
마틴루터킹 연설을 이곳에서 다시 한 번 읽었었습니다
5. 국립미술관
여기 또한 교과서에서 본 다양한 작품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어디서 본 것 같지만 작품 이름을 모르는...
개인적으로 예술작품에 관심이 많아서(작품 이름은 잘 모르지만..) 예술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미술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6.조지아 대학교
19살 입시를 앞두고 방문한 미국이었기에 미국에 있는 대학교의 분위기를 엿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방문한 조지아 대학교 입니다.
학식을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던 기억이 납니다!
학식당 분위기 입니다!
이후로 미국 대학 입학을에 꿈을 뒀지만 ,, 꿈을 꿀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되지 않았습니다..😓😓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