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루클린이랑 윌리엄스 버그 일정 소개해드리려구해요!!
뉴욕에 거주하는 친구가 로컬들만 아는 건데 어케 알았냐고 칭찬해주어서 뿌듯해서 씁니다🎀
우선 처음에 윌리엄스버그로 넘어가요!
저는 Marcy Av 역을 이용했어요 ㅎㅎ
윌리엄스 버그가 어떤 곳이냐 하묜은,,
서울의 성수 같은 곳이에요!
옷이랑 화장품 브랜드가 많고,,
거리도 딱 성수느낌
여기는
Everlane 이라는 옷가게였는데요!
깔끔한 옷들이 많아 하나 겟했습니당,,
토템 무드 좋아하시면 들려보시는 걸 추천 드려요!
글로시에 매장도 있어서 꼬옥 가주고요,,,,!
볼만한 매장이 많으니 쭉 걸으시며 동네 구경도 해보시고
보이는 카페 아무 곳에나 들어가서 여유도 즐기시면서 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카페를 진짜 아무곳이나 들어갔어서,,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이제 쭉 걸어가서 브루클린으로 넘어가는 페리를 탈 수 있어요!
맨하튼 뷰 예쁘지않나요..?🥹🥹
4달러에 구매 가능하고
페리 선착장 바로 앞에 티켓 부스에서 카드결제로 혼자 구입할 수 있답니다
페리도 버스마냥 자주오니 시간을 따로 찾으실 필요는 없을거예요!!
참고로 전 이 페리를 강추하는데요 그 이유는,,,
예전 겨울에 뉴욕에서 자유의 여신상 앞을 지나가는 페리를 탔었는데 생각보다 비쌌고,, 겨울이라 너무 추웠고,, 밖으로 안나가면 창문 밖으로 봐야하는데 잘 보이지도 않았을 뿐더러 오래 걸려서 페리 안에서 냅다 자버렸거든요,,🥹🥹
근데 요 페리는 시간도 10분? 15분 정도로 짧구
야외 좌석도 꽤나 있어 앉아서 사진 찍으면서 브릿지들 구경하기 너무 좋아요,,
선착장 위치는
여기랍니다 !!
페리타고 가는 중~~~~~
인스타에 올렸던거 캡쳐해오니
화질이 많이 깨지네요 ㅠ
덤보랑 윌리엄스버그 브릿지 바로 밑도 지나가는데
정말 예뻐요,,
배터리가 없어서 못찍은게 넘 슬프네요🥹
덤보 도착!!
덤보에서 꼭 해야할 일은,,,,
바로 걸어서 브릿지 건너기입니다..
꼭 해가 지는 타이밍에 건너는걸 추천드려요,,
정말 너무 예쁘거든요.....
자유의 여신상도 보이구,,
표현을 이렇게 밖에 못하는 제가 너무 슬프네요....
책을 더 많이 읽어야겠어요!!
이때 들을 노래 추천드릴게요!!
바로
이 노래입니다,,,,
브루클린에서 브루클린이 들어간 노래를 듣는게 넘 낭만적인지 않나요,,?
어쩌구 저쩌구
이 노래 들으면 친구들이랑 웃으면서 저 다리를 건너던게 생각이 막 나네요,,
이제 맨하튼으로 넘어가서 로스타코 하나 먹고
바같은거 가도 넘 좋더라구요,,,,🥹
꼭 윌리엄스버그에서 덤보로 페리타는 일정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