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늘 설레죠..! 후기 올리며 앨범 찾아봤는데 떠오르는 그날의 잊지못할 추억,. 샌프란시스코입니다!
서부 10박12일 다녀왔고 샌프란시스코IN 일정이였습니다!
이날 출발부터 운이좋았따.,. (눈물광광) 비상구로 변경해주셨었어요 완전 럭키비키였다..🍀
남편이랑 갔는데, 입국신사 엄청 쫄았고 걱정많이했지만 걱정이 무색하게 잘 지나갔다.
"결혼한지 얼마나 됬어? 나는 ㅇㅇ나됬는데 우리와이프도 이러이러해~, 여행온거야? 등등.."
호텔 짐 때려 박고 바로 돌로레스공원 달려왔습니다.
이거잖아..✨
돗자리 깔고 마룬파이브 노래틀고 누워서 강아지볼라고 제가 샌프라시스코 왔어요 ㅋㅋㅋㅋ
이날 평일이기도하고 날짜도 그래서인지 사람도 별로없었고 다좋아씁니다!
저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는거 샌프란시스코에서 해야되니까., 탔고 (현장에서 티켓구매한걸로기억)
저거 걸어서내려오냐 차타고내려오냐 고민도 많이하던거 생각나네요.ㅋ
미국은 강아지 천국, 너무 좋아요.🩵
전 빅버스투어 안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
저녁은 PIER 39 에 있는 BUBBA GUMP SHRIMP 에서 먹었습니다! 맛있어서 마지막날에 한번 더먹었어요.
즐거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