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행중 챙겨와서 정말 좋았다 하는 것들. (극히 개인적인 추천)

핵심요약

LA·라스베가스·샌프란시스코 여행자가 실제 써보고 좋았던 준비물과 괜히 챙긴 짐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 다이소 접는 슬리퍼·수면양말: 그랜드캐년 투어 취침 때 유용했다고 함
  • 압축팩 중형 쿠팡 5개 구매: 옷 부피 줄이고 숙소 세탁기·건조기 이용해 빨래 보관
  • 50cm대 대형 지퍼백 10개: 매일 벗는 빨래·세탁물 분리 보관용
  • 조각낸 시트세제·빨래비누·소분 섬유유연제: 호텔 속옷 세탁에 사용, 양이 부족했다고 아쉬워함
  • 목베개·우산·여행용 타올·다량 상비약·물티슈는 거의 안 써서 짐만 됐다고 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여행 준비물 추천, 뭐가 진짜 유용한가요?

다이소 접는 슬리퍼·수면양말, 압축팩, 대형 지퍼백, 조각낸 세제류가 실제로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압축팩은 그랜드캐년 투어 다녀온 뒤 부피를 줄이는 데, 지퍼백은 세탁물 분리·보관에 썼다고 적었습니다.

2.그랜드캐년 투어 갈 때 뭘 챙겨야 하나요?

수면양말이 취침에 도움이 됐고, 레깅스를 챙겼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합니다. 투어 중 너무 추워서 얇은 옷만으로는 부족했다고 후회하는 대목이 있습니다.

3.미국여행 짐 쌀 때 괜히 챙겨서 짐만 된 건 뭔가요?

목베개, 우산, 여행용 타올, 다량의 상비약과 물티슈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에어프레미아 좌석에 목 쿠션이 있어 목베개가 필요 없었고, 비 올 때는 우비를 썼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세탁 계획 없이 짧게 다니는 일정이나 렌터카·투어 없이 도시 위주로만 도는 여행에는 압축팩·세제 팁이 크게 의미 없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LA·라스베가스·샌프란시스코를 도는 일정 중 그랜드캐년 투어에서 수면양말이 특히 유용했다고 적었고, 압축팩을 더 사올 걸 후회했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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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여행 후반부에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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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2박 라스베가스에서 2박, 샌프란시스코에서 3박하는 중입니다.

내일 다시 LA로 가서 디즈니랜드를 마지막으로 여행을 마무리하려고 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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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여행준비를 하는 분들 도움이 되고자

나름 잘 챙겨왔다 하는 것들과 챙겨올 것을.. 하는 것들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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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추천이니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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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챙겨왔다 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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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이소 접는 기내슬리퍼와 수면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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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파는 접는 기내슬리퍼,

여행 준비 필수템이라는 건 다 아실테고,,,

수면양말!! 이건 제가 혹시 몰라서 아이들꺼랑 제꺼 챙겨서 왔는 데

진짜 안 챙겨왔으면 어쩔 뻔 했냐!!를 하루에 몇번 생각합니다.

그랜드 캐년 투어 갔을 때에도 잠잘때 아주 도움이 되었답니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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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회용 젓가락과 그릇, 종이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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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적응 걱정해서 도착해서 몇끼를 숙소에서 우버이츠로 배달시켜먹었는 데

유용하게 사용했어요.

혹시 몰라 베스킨라빈스의 숟가락 몇개 챙긴것도 잘 썼고,

그릇은 배달음식 덜어먹을 때 유용하게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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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압축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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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초반에 그랜드캐년 투어가 있어서 기모후드집업과 기모티들 챙겼는 데,

투어갔다 와서 압축팩에 확 넣으니 부피가 줄어서 좋고,

빨래들을 모아서 압축팩에 넣어서 갖고 다니니

중간에 숙소에서 세탁기, 건조기 사용 가능해서 세탁하고 다니니 좋더라고요.

쿠팡에서 중간사이즈 5개 샀는 데,

조금 더 갖고 올걸 후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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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조각낸 시트세제와 조각낸 빨래비누. 소분한 섬유유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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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속옷 세탁할때 유용하게 사용했어요.

특히나 미국에서는 섬유유연제 사용을 안해서

조금 소분해서 온 것이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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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이소표 휴대용 옷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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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빨래한 것이나 밤에 건조해서 티셔츠 하나씩 빨아서 방에 널어놓으니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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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이소표 캐리어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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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나 쇼핑몰에서 만원이 넘는 접는 가방이 있긴 하지만,

크게 돈쓰고 싶지 않아 다이소에서 저렴하게 캐리어에 꽂아서 가지고 다닐수 있는

저렴이 가방 2개 사서 왔는 데,

종종 마트갈때 갑자기 짐 늘어났을 때 유용하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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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대형 지퍼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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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센티가 넘는 대형 지퍼백, 빨래 넣고 오기 유용할 듯해서 10개 정도 챙겨왔는 데

아주 잘 사용했어요.

매일 벗는 빨래 보관하고, 세탁해야 할 것들 분리하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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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스틱형 김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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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그냥 김보다는 김자반,

그것도 스틱형으로 챙겨오심 편해요.

한끼에 한번씩 밥 비벼먹으니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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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소형 보조밧데리. C케이블 달려있는 보조밧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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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다니기 아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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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수면유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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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멀티어댑터, 접는 커피포트, 휴족시간, 핫팩, 마스크팩,

선글라스, 차 렌트하시면 환풍기 휴대폰거치대, 차량용 휴대폰충전기등등 잘 사용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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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챙겨왔다.... 짐만 됐다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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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베개, 일회용 베개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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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타고 왔는 데

좌석에 목 기댈수 있는 쿠션 장착되어있고,

각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굳이 목베개를 갖고 오지 않아도

기대서 잘 잘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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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휴대용 물티슈, 휴지 많이 챙겨왔는 데,, 1/3도 안 씀..ㅠ.ㅜ

3. 우산.. 무겁기만 하고 사용 안하고 비왔을 때는 우비썼네요.

4. 엄청난 상비약들..ㅎㅎㅎㅎㅎ

딱 필요한 거 몇개씩만 챙겨올 것을... 종류별로 다 챙겨왔더니.ㅎㅎㅎㅎ

5. 여행용 타올

아침 저녁으로 씻어서 필요할 줄 알았는 데,,

1개도 쓰지 않고 들고만 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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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겨왔으면 하는 것은

레깅스, 그랜드 캐년 투어때 넘 추워서 레깅스 하나씩 챙겨왔으면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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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마치며...

미국도 같은 사람이 사는 곳이라 챙겨오는 대부분의 것들을 생각보다 쉽게

구입할 수는 있으나,,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 흠.

챙길수 있으면 챙겨오는 것이 돈 버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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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4계절을 하루에 다 느낄 수 있는 날이네요.

아침은 좀 쌀쌀하네???

정오로 갈 수록 어라? 볕이 꽤 쎈대~~

5시경이 넘으면 으...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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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긴 글~~~~~~~~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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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잘 해서 좋은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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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2-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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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69 · 댓글 3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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