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걱정했지만, 별일 없었던 입국심사후기

30대 여자 혼자 입국 심사라 걱정을 많이했어요:)

20대 초반 어학연수 경험, 몇년전 미국 여행을 두어번 다녀오구 또 혼자 가는게 처음이라 긴장도 잔뜩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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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도 이것저것 다 프린터 해갔지만, 무용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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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타기도 했고, 아침 도착 비행이라 심사장에 사람이 없어 거의 1번으로 심사했구요,

몇일 머무냐, 어디가냐? 혼자 왔냐? 그래서 미국에 사는

친구와 함께 여행간다고 했더니, 별말 없이 넘어갔고

돈 얼마 가져왔냐 하고 끝! 한 1분 가량 소요되었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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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관 검사원이 친구가 여기 있니? 영어로

현금 얼마가져왔니를 한국말로 물어봐서 웃으면서 한국어로 대답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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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했던 입국심사는 아주 쉽게 끝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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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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