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스 호텔에서 마이클잭슨 헌정 공연 있어 다녀 왔어요. 시간은 한시간 정도, 가격은 75불 입니다. 잼나게 보고 왔습니다.
시작 전 모습입니다.
잭슨형과 싱크 잘 맞더군요.
전광판에 시작전 떠 있는 글 입니다.
잭슨형 대역분 쉬러 갔을때 공연입니다.
라이브로 하는데 음색도 비슷 해서 놀랐어요.
10분정도 딜레이 되었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하라스 호텔 내 소극장 같은 느낌 입니다.
공연 보고 스트립 걸어다니다가 스피어 까지 보고 왔습니다.
스피어랑 가까운 베네시안 호텔도 들러봤는데 실제보니 사진이 더 나은듯요. 기대가 넘 컸는지요. 겜블을 안하니 카지노 봐도 별 감흥이 없네요. 조만간 쇼 또 보러 가는데 후기 공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