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 커피 농장 꼭 들려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커피 농장 투어도 있던데 저는 그냥 방문하여 원두 및 커피만 마시고 왔는데도 충분히 잘 즐겼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습니다.
탁 트인 오션 뷰와 그걸 보며 자라는 원두들..
좋은 환경에서 자란 원두인 만큼 맛도 보장입니다!
여기서 사진 찍고 인생사진 건졌네요ㅎㅎㅎ
코나 커피와 라떼, 머핀을 주문했습니다.
코나 커피는 묵직하면서도 아주 맛있는 맛이었습니다. 머핀도 별 기대 안했는데 초코 맛이 찐하면서도 아주 맛있었어요.
먹던 중 빨간 모자 새가 나타났습니다.
왜 오나 싶더니
저의 머핀을 노리고 오는거였어요.
결국 저 머핀 다 뺏겼습니다.
매장 내 귀여운 마스코트 강쥐도 있었구요.
코나 커피 농장의 좋은 점은 원두 빈을 사서 원한다면 바로 갈아주는건데요.
저희는 원두 4봉지를 사서 2봉지 갈아서 왔네요ㅎㅎ
뷰도 좋고 맛있는 커피와 함께 힐링되었던 코나 커피 농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