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옐로스톤 후기(셧다운)

캘거리에서 -> 웨스트 옐로스톤

로드트립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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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에서 별거 안물어보고 며칠 있냐 어디가냐만 물어보고 옐로스톤 간다니깐 별말 없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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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터센터는 열려있었고

직원한테 어디서 입장권 사냐니깐

셧다운 때문에 공짜라더랍니다 ㅋㅋ

35달러 아꼈습니다

뭐 사고나거나 이러면 긴급차량은 다닌다고 걱정말고 여행하라고 하더라구요 엄청 친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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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 들어가면 흔히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처음 보면 엄청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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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머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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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뭐시기....

옐로스톤 대표 장소입니다

왕복 40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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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페이스풀

생각보다는 조금 실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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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슨도 많이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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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가려다가

부모님이 옐로스톤 가고싶다해서

갔는데 다양한 컨텐츠가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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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드풀이 저는 제일 신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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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도 한번씩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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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맘모스 까지 보고

옐로스톤에서 씨애틀까지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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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가는 길이 너무 빡세서 힘들었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곰, 바이슨, 엘크 등 다양한 동물도 보고

처음보는 자연경관도 보니 신기하고 새로웠습니다

셧다운 아무 이상없고 무료라서 더 좋았고

10월 7-8일 옐로스톤은

아침에는 많이 춥고 낮에는 조금 추웠습니다

옐로스톤 여행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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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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