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전부터 계속 압축팩 풀었다 닫았다 반복한..
날씨 고민만 한 걱정한 사람입니다.
2일 오전에 들어왔는데 그날은 오전에 비가 와서 오후에 생각보다 추웠어요.
저는 추위를 많이 타기도 하고 바람이 차서 저녁에 아델스 할랄푸드 줄 기다리는데 롱패딩 가지고 오길 잘했다 생각했어요.
3일인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발열내의 입고 니트 입고 코트 정도도 가능했어요.
제가 다녀본 결과, 롱패딩이나 롱코트(무거운 코트 종류)는 따뜻하지만 확실히 이동할 때 불편하긴 해요. 그래서 적당한 두께의 짧은 겨울용 상의 가지고 오시면 이동에도 편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람불면 캡모자보다 비니가 유용해요. 귀도 막아주구요. 비니 이렇게 많이 쓰고 다니는 도시 첨 볼 정도로 남녀노소, 아이들 할 것 없이 비니를 많이 써서 비니랑 목도리 준비하시고.. 차가운 바람이 얼굴을 많이 때려서 피부가 상하니 수분 보충 팩도 몇개 챙겨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