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ong Island의 Cold Spring Harbor 여행 후기

생물학계에서 굉장히 유명한 Cold Spring Harbor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뉴욕시티를 통과해야 해서 굉장히 운전하기가 불편했습니다.

친구가 실제 꽃으로 만들어준 작은 화분같은건데 자랑하려고 올렸습니다.

뉴욕시티를 지나가는 길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도 지나쳐서 차에서 폰을 꺼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DNA의 이중나선 구조를 최초로 발견한 왓슨과 크릭이 있었던 Cold Spring Harbor입니다. Cornell 대학등의 명문 대학에서 많은 학생들이 포닥으로 옵니다.

미국식 간식인 치즈랑 와인등을 먹었는데, 맛이 하나도 없고 비스켓도 이정도면 그냥 에이스 과자선에서 다 컷입니다. 치즈는 그래도 유럽에서 먹던 치즈들보단 훨씬 나았습니다. 미국식 치즈가 한국사람 입맛에 잘 맞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름도 못 들어본 와인들이 있었습니다.

밥먹을땐 과일을 무제한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과자는 솔직히 그저 그랬습니다.

찰스 다윈의 동상이 있었습니다. 역시 생물학 연구소.

DNA 구조처럼 생긴 계단이 있어서 한번 올라가 보았습니다.

이렇게 여러가지 음료수랑 술등을 섞어서 주는 사람이 있었는데, 저는 술을 안좋아해서 그냥 제일 좋아하는 스프라이트로 목테일을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대충 만들어 주었습니다. 맛은 그냥 평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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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스프링 하버는 그냥 연구소이다 보니 일반인들이 여행을 올만한 곳은 아닙니다.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때가 가볼만합니다. 밥은 그냥 평범하게 맛있는 편입니다. 가격에 비해서는 별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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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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