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삼촌댁 산호세로 이동~~
큰 짐을 다 끌고 국내선을 타는건...
결코 만만하게 봐서는 안되는 일이었어요...ㅠ
뉴욕의 서러움(?)을 뒤로 하고,
따뜻한 햇살과 반갑게 맞이해준 가족분들이 있어
더할 나위 없었던 순간입니다.
호텔 조식 부럽지 않은 산호세 모닝!
집 근처가 애플 비지터센터라 와 봤어요 설렁설렁
귀여운 선물 구입도 하고요~~
줄 이어폰도 하나 구입해줍니다.
오레오 맥플러리가 땡겨서 사먹었는데
한국에서는 원사이쥬라 늘 남고는 했어요 ㅎㅎ
이곳은 미니 사이즈가 있어서 좋네요 :)
숙모 추천으로 따라와본 몬테보 빌라 드라이브에요!
날씨가 환상적.
피톤치드 흠뻑 만끽하고 왔습니다.
몬테보 아트 센터에서는 여러 공연들도 많이 올라가고 있더라구요. 야외 공연장이었어요.
그림같은 집이죠?
이곳은 서부에서 명성이 자자한 스탠포드 대학교입니다.
로댕 느낌 물씬나죠?
크... 늘 스탠포드 광고에 빠지지않는 성당입니다.
스탠포드오면 꼬옥 들러야하는 켄터아트센터에요.
마치 스탠포드 학생처럼~~~~~ 다녀왔네요.
로댕의 전시품들이 쭈욱- 배치되어있어요.
지옥의 문까지 :)
힐링 그 자체였던 산호세 여행기.
이제 마지막 엘에이로 이동하는데 동행을 원하는 구간이 있어요 ㅠ~~~~
시간맞고 마음맞는분들 함께했으면 좋겠네요.